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서울시민예술학교 봄 시즌 '나의 봄, 예술이 되다'를 오는 4월부터 권역별 5개 센터(용산·양천·강북·서초·은평)에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용산센터의 '고전발견: 마침내, 인간'은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다.
서울시민예술학교는 작년 1만4천349명의 시민이 참여해 만족도 93.81점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