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첫 승전고를 울리지 못하고 있는 정정용 감독의 전북현대가 3경기 만에 고무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3선에 자리한 김진규가 좀 더 넓은 공간에서 여유롭게 전북의 후방 빌드업을 주도했다.
그러나 6라운드 FC안양 원정 승리를 기점으로 최적의 라인업 조합을 찾아간 전북은 박진섭-김진규-강상윤 중원, 김영빈-홍정호 수비진 등 막강 조합을 구축해 22경기 무패 더 나아가 K리그1, 코리아컵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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