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초비상!' 중원 핵심 황인범 쓰러졌다…명단 발표 앞두고 대형 악재 "재앙 같은 일 벌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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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초비상!' 중원 핵심 황인범 쓰러졌다…명단 발표 앞두고 대형 악재 "재앙 같은 일 벌어졌어"

강의택 기자┃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페예노르트와 홍명보호 모두 비상이 걸렸다.

또 다른 네덜란드 매체 ‘FC업데이트’는 “페예노르트와 황인범에게 재앙 같은 일이 벌어졌다.황인범은 엑셀시오르와의 경기에서 전반 40분 만에 부상으로 교체됐다”며 “엄청난 고통에 비명을 질렀고, 의료진의 부축을 받아 경기장을 떠났다”고 설명했다.

당장 3월 평가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 발표를 앞두고 발생한 변수라 부담이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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