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 물려주는 사람 늘고 연령 낮아졌다...50·60대가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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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 물려주는 사람 늘고 연령 낮아졌다...50·60대가 절반

서울에서 집합건물 증여가 2월 들어 증가한 가운데 증여인의 연령 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2026년 2월 기준 서울 증여인의 연령 비중은 40대 3.61%, 50대 16.19%, 60대 32.83%, 70대 이상 43.03%로 나타났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증여 연령 구조 차이는 자녀의 주택 구입 시기와 맞물려 증여 시점이 앞당겨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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