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 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의 상부 공사를 16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 부두는 인천항 최초이자 국내 두 번째로 컨테이너를 자동으로 옮기는 완전 자동화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IPA 관계자는 "2035년에는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을 550만TEU까지 처리할 계획이어서 신항의 화물 처리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자동화 시스템으로 안전성은 물론 생산성도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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