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소비자 권리의 날’로 지정된 3월 15일 중국에서 과산화수소로 닭발 표백 작업을 진행하거나 평범한 물질을 기적의 약이라고 속여 판 업체들의 만행이 폭로됐다.
(사진=바이두 화면 갈무리) 중국 관영 중국중앙TV(CCTV)는 지난 15일 연례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인 ‘3·15 완후이’를 통해 ‘표백 닭발’ 등 불법 행위에 대해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CCTV는 국가 규정에 따르면 닭발 가공 과정서 과산화수소를 사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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