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사태를 언급하며 지시한 '신속 추경'에 대해 "민생에 여야는 없다"며 야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했다.
이와 함께 "검찰개혁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당정 간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 정 대표는 최근 강경파 의원을 중심으로 당내 의견이 나뉜 검찰개혁에 대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깃발이자 상징"이라며 완수 의지도 재확인했다.특히 당·정·청이 심도있게 검찰개혁을 논의하고 있다며 당정 간 이견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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