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2일부터 인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냉난방 공조(HVAC) 전시회 ‘ACREX 2026’에 참가해 완제품과 핵심 부품을 아우르는 종합 공조 솔루션을 선보였다.기존 에어컨 및 공조 제품 전시존 외에 처음으로 부품 솔루션 전용 부스도 별도 마련하며 B2B 핵심 부품 경쟁력을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한 컴프레서 신제품들은 현지 당국의 에너지 효율 규제 등을 고려해 △뛰어난 부품 내구성 △고효율 탁월한 냉방 및 냉장 능력 등을 두루 갖췄다.
LG전자는 인도 가정용 에어컨에 탑재되는 1~2RT(냉동 톤) 제품부터 상업용 에어컨에 주로 쓰이는 27RT 제품까지 폭넓은 컴프레서 라인업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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