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대학 캠퍼스 내 교통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대학 내 도로 교통안전 실태점검' 참여 신청 대학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점검은 대학 중 교통사고 발생 이력이 있거나 교통안전 위험성이 높은 대학, 점검 이후 자체 예산을 통해 시설 개선이 가능한 대학을 중심으로 10개 학교를 선정해 실시할 예정이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실태점검을 통해 대학 내 교통안전 수준을 향상하고 교통사고로부터 학생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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