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대표 축제를 하나로 연결하는 ‘365일 축제도시 서울’을 선언했다.
핵심 전략은 △한강 축제 무대 확대 △시민 참여형 콘텐츠 강화 △통합 정보 제공 체계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이다.
우선 서울의 대표 봄 축제인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행사 기간을 기존의 7일에서 26일로 늘리고 주요 무대를 한강으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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