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임대주택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입주민 복지를 강화하고자 '에너지 신사업 민간위탁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에너지 신사업은 공공임대주택 단지의 에너지 인프라를 활용해 전력 수요관리(DR), 전기차 충전 등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발생한 수익을 단지와 입주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LH는 입주민 관리비 절감과 에너지 복지 강화를 위해 올 6월부터 사업 방식을 개선하고 대상 단지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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