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네로가 경기 초반 선제 홈런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도미니카공화국의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카미네로는 2회말 2사에서 타석에 들어서 미국 선발 투수 폴 스킨스의 4구째 공인 84마일(약 135km/h)짜리 스위퍼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선제 홈런을 기록했다.
미국 선발 에이스 스킨스를 상대로도 거침없이 배트를 돌리며 대회 최강 도미니카공화국 타선의 위력이 다시 한 번 증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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