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공동 숙박시설 화재를 계기로 정부가 서울 전역 숙박시설에 대한 긴급 소방안전점검을 지시했다.
이 사고로 외국인 8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사진=뉴스1)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6일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으로부터 지난 14일 발생한 서울 중구 소공동 숙박시설 화재 대처 상황을 보고받고, 서울 전역 숙박시설에 대한 화재안전 점검과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강화를 지시했다.
방문객 밀집이 예상되는 종로구·중구 숙박시설과 서울 전체 캡슐형 시설에 대해서는 긴급 특별소방검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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