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진영 빅스피커인 방송인 김어준 씨가 김민석 국무총리의 잦은 미국 출장을 두고 차기 주자 육성 프로그램 느낌이 든다고 풀이했다.
김 총리는 지난 1월 말 미국을 찾은 데 이어, 한 달 반가량 만인 지난 12일 다시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등을 만났다.
김 씨는 방송에서 "(김 총리가) '제가 미국을 아는 편이니까 적극적으로 외교 경험을 쌓아 국정에 활용하라는 대통령 주문이었다’고 말했다”며 “저는 이를 대통령 방식의 차기 주자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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