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평생교육이용권 시동...전국 최초 끼인세대 특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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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평생교육이용권 시동...전국 최초 끼인세대 특화 지원

2026년 부산시 평생교육이용권 홍보문./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저소득층과 장애인, 전국 최초로 도입한 끼인세대 등 성인 7501명에게 평생교육비를 지원한다.

부산시는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오는 25일부터 '2026년 부산광역시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을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일반 이용권(저소득층)은 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장애인 이용권은 정부24 내 혜택알리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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