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시니어 적합직무 지원사업 시동...세대 상생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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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니어 적합직무 지원사업 시동...세대 상생 일자리 창출

2026 부산형 시니어 적합직무 채용 지원사업 홍보문./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고령화 시대 시니어 세대의 재취업을 돕고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 부산형 시니어 적합직무 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숙련된 경험을 갖춘 시니어 세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가 선정한 10개 분야 108개 적합직무에 60세 이상 근로자를 채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16일부터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우선 신규 채용이나 정년 후 재채용을 시행한 기업에는 근로 시간에 따라 8개월간 1인당 240만 원에서 최대 48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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