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고용유지 지원사업 본격화…중소기업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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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고용유지 지원사업 본격화…중소기업 부담 완화

2026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 홍보문./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고용 불안정 속에서도 일자리를 지키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고자 제조업 중소기업과 건설업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4대 보험료 사업주 부담분을 지원하는 참여기업 모집을 16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부산 지역 제조업 중소기업 및 건설업 중소·중견기업으로서 '고용유지 상생 협약'을 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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