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스 환상 프리킥' 천안, 화성 원정서 2-2 무… 박진섭 감독 "필드골 부족" 개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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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스 환상 프리킥' 천안, 화성 원정서 2-2 무… 박진섭 감독 "필드골 부족" 개선 다짐

전반 초반 천안은 차분하게 경기를 운영하며 공격 기회를 노렸다.

전반 14분 이상준의 슈팅으로 포문을 연 천안은 전반 26분 라마스의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경기 막판까지 동점 골을 노린 천안은 후반 추가시간 2분 라마스가 환상적인 프리킥을 성공시키며 극적인 동점 골을 터뜨렸고, 경기는 2-2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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