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간판 스타 김길리(성남시청)와 임종언(고양시청)이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생애 첫 2관왕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결승에서 6번째 레인에 배정된 김길리는 캐나다와 네덜란드에서 각각 2명의 선수가 결승에 오르면서 쉽지 않은 레이스가 예상됐다.
전날 1,500m에서 우승했던 임종언은 1,000m 금메달 추가로 자신의 세계선수권대회 첫 2관왕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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