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김소영(20)의 첫 재판이 다음 달 열린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오병희 부장판사)는 살인·특수상해·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소영의 첫 공판 기일을 4월 9일 오후 3시 30분으로 정했다.
검찰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김소영의 이름과 나이, 머그샷을 공개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