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온천공보호구역, 10여년만에 최종 해제…원상회복 명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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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온천공보호구역, 10여년만에 최종 해제…원상회복 명령도

최초 발견 신고 이후 10여년 동안 개발이 이뤄지지 않은 파주 신촌동 일원 온천공보호구역이 완전 해제됐다.

신촌동 온천공보호구역은 지난 2016년 온천발견 신고(온천 우선 이용권자) 이후, 이듬해 8월 5천249㎡ 규모로 온천공으로 지정됐다.

이로서 파주에선 앞서 맥금동 온천공보호구역 해제에 이어 이번 신촌동 온천공보호구역도 해제, 온천 개발이 모두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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