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물보호센터에서 유실·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펫 문화교실'이 운영된다.
16일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에 따르면 문화교실은 적정한 반려동물 보호, 응급처치, 산책법·행동 교정, 동물보호 정책 등 반려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진행된다.
첫 문화교실은 배우 문정희의 반려견 포토에세이 '마누 이야기-금빛 동행'을 주제로 한 북 콘서트로, 28일 오후 3시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제2동물보호센터 교육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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