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의료재단, 사쿠라 파인텍 재팬과 병리 검사실 자동화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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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 사쿠라 파인텍 재팬과 병리 검사실 자동화 협력 논의

GC녹십자의료재단은 지난달 13일 글로벌 병리 자동화 솔루션 기업 사쿠라 파인텍 재팬(이하 SFJ)과 병리 검사실 자동화와 관련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는 GC녹십자의료재단 병리 검사실의 운영 시스템과 검사 프로세스를 참관하고, 자동화 기반 검사 환경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이어 진행된 면담에서는 허주영 GC녹십자의료재단 병리센터 원장과 함께 병리 검사 자동화 확대와 검사실 운영 효율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SFJ의 핵심 자동화 장비인 '전자동 포매 시스템'(Tissue-Tek AutoTEC a120) 도입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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