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해외여행보험의 항공기 지연·결항 ‘지수형’ 보장 범위를 귀국편과 경유편까지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지난 2월 업계 최초로 국내 출국 항공기의 지연·결항을 보장하는 ‘출국 항공기 지연·결항 보상(지수형) 특약’을 출시했다.
이번에는 귀국편과 경유편까지 보장하는 ‘항공기 지연·결항 보상(지수형, 국내 출국 제외) 특약’을 새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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