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는 16일 도서관 고문헌을 기반으로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연결하는 실감형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중·고등학생들이 고문헌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지역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체험학습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사업은 전남대 도서관이 교육부·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2026년 대학도서관 특성화 지원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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