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지난 13일 봄철 행락객 증가 대비 도서 지역 안전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탄도항과 풍도 일원에서 ‘제16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봄꽃 개화기를 맞아 '야생화 천국'으로 불리는 풍도에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는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등 지역 내 주요 안전 관련 기관장들이 모여 민생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 체계를 다지는 안산시만 운영하는 대표 안전 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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