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숀 펜이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생애 세 번째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6일(한국 시간)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숀 펜은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로 남우조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숀 펜은 앞서 열린 영국 아카데미(BAFTA)와 미국 배우 조합상(Actor Awards)에서도 남우조연상을 휩쓸며 강력한 수상 후보로 점쳐졌으나, 해당 시상식들에 이어 이번 오스카 시상식에도 불참하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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