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고위공무원 뇌물 혐의 고발 사건, 인천경찰청에 배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시 고위공무원 뇌물 혐의 고발 사건, 인천경찰청에 배당

인천경찰청은 뇌물 혐의로 고발된 홍준호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과 그의 아내 A씨의 사건을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배당했다고 16일 밝혔다.

고발 당시 홍 본부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차장)을 맡고 있었으며 지난 11일 인사에 따라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앞서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인천경제청 관할 교육기관인 채드윅 송도국제학교의 대외협력·발전 부교장으로 활동했으며, 홍 본부장이 인천경제청장 대행을 맡을 당시 이해충돌 논란이 일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