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글로벌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와 윤활유 공급을 포함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2031년까지 연장한다.
양사는 지난 2011년 처음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5년 단위로 협력을 이어왔다.
황동환 기아 오너십관리사업부장은 "토탈에너지스는 지난 15년간 기아의 소중한 파트너였다"며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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