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9회 말 대타로 출전한 곤도는 5구째 루킹 삼진으로 물러나 대회를 13타수 무안타로 마쳤다.
곤도는 일본이 13-0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둔 지난 6일 조별리그 대만전에서도 땅볼만 5개를 쳐내 5타수 무안타로 웃지 못했다.
일본 프로야구(NPB) 통산 타율 0.307인 타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성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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