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이 “제2의 서장훈이 되고 싶다”며 방송인으로서 새 출발에 대한 바람을 털어놓는다.
이에 이수근은 “요즘은 야구선수가 은퇴하면 야구 예능도 하고 해설이나 코치도 하지 않느냐”며 “야구 관련 일을 하고 싶은 거냐, 아니면 예능을 하고 싶은 거냐”고 묻는다.
‘제2의 서장훈’을 꿈꾸는 황재균의 고백에 현장은 웃음으로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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