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계열사 동양생명은 아이들의 성장기부터 성인 이후까지를 든든하게 보장하는 어린이보험 '(무)우리WON하는쑥쑥어린이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성인이 된 후 치료비 부담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가입 20년 이후부터는 보장 금액이 최초 가입 금액의 200%까지 늘어나는 '체증형' 설계를 도입했다.
예를 들어 최초 가입 시 암 진단비가 5000만 원이었다면, 가입 20년 후에는 두 배인 1억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물가 상승에도 든든한 대비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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