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케나에 중학교 세웠다...치킨 한 마리당 20원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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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케나에 중학교 세웠다...치킨 한 마리당 20원의 결실

가맹본사와 패밀리(가맹점)가 고객의 치킨 주문 시 1마리당 각각 10원씩을 적립해 만든 결실이다.

BBQ는 고객이 주문하는 치킨 1마리당 본사와 패밀리(가맹점)가 각각 10원씩 총 20원을 적립하는 ‘매칭펀드’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아프리카 지역에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BBQ는 케냐 카지아도 카운티 노레텟 마사이부족 지역에 2024년 노테렛 중학교 건축을 시작해 2년여 만인 2026년 1월 완공하는 등 교육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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