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총 55개국에서 모인 611명의 선수들은 16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위치한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대회 폐회식을 가졌다.
2018년 평창 대회(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넘어선 역대 최고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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