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인순이가 자신의 과거와 가족사를 투영한 그림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 인순이는 과거를 생각하며 그린 작품을 보고 감상에 빠진다.
인순이는 "철모는 (주한 미군 출신인) 우리 아버지를 연상시키기도 하고, 사랑은 어떤 척박한 곳에서든 피어나지 않냐"면서 작품의 의도를 차분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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