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대회 US 여자오픈을 제패했지만 이후 최근 부진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드를 잃고 2부 투어로 내려간 이정은이 무려 6년 9개월 만에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이정은은 1번홀(파4)과 3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기세 좋게 출발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정은은 엡손 투어 랭킹 포인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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