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베테랑 공격수 이재성(33)이 2경기 연속 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승점 3을 챙긴 마인츠는 승점 27을 기록, 리그 13위로 올라섰다.
이재성은 지난 8일 슈투트가르트전 헤더 득점에 이어 리그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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