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갈아치우며 열흘간의 뜨거웠던 열전을 마무리했다.
이는 한국 동계 패럴림픽 역사상 단일 대회 최다 메달이자 최고 순위다.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가 단일 대회에서 메달 5개를 딴 것은 김윤지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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