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왕사남’은 ‘서울의 봄’(1312만 8080명)을 넘어 코로나19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이 됐다.
‘왕사남’은 16일 오전 8시 기준 예매 관객수 8만 5076명을 기록하며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이어 예매율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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