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구 대영채비)는 테슬라 이용자를 위한 충전 편의성 강화에 본격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테슬라 이용자가 채비 3세대 급속 충전기 '슈퍼소닉'에서 충전하는 모습.
(사진=채비) 차량 인식 기술 기반 전류 제어 시스템 도입을 비롯해 북미충전표준(NACS) 커넥터 충전기, PnC 서비스 ‘바로채비’까지, 테슬라 이용자가 채비 충전기를 가장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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