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등장한 로맨스물 중에는 과거의 전형적인 문법을 탈피한 '신개념' 로맨스들이 특히 눈길을 끈다.
박진영과 김민주가 주연을 맡아 10대부터 30대까지 이어지는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을 묘사한 이 작품은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글로벌 순위에서도 '월간남친'의 뒤를 이어 7위에 이름을 올리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10년 만에 재회한 연인의 감정을 잔잔한 감성으로 담백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멜로 장르의 약세를 딛고 최근 누적 관객 수 26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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