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제로베이스원은 ‘난 빛나(Here I Am)’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김규빈·김지웅·장하오의 ‘Out of Love’, 한유진·박건욱·리키의 ‘Step Back’, 김태래·석매튜·성한빈의 ‘Cruel’ 무대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박건욱은 “투어와 마지막 콘서트 무대에 서며 지난 시간들이 어제처럼 떠올라 힘들었지만 참고 무대를 이어갔다.멤버들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한다.3년 동안 외롭지 않게 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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