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1인 가구 등의 소비가 많은 계란 특란 10개 평균 소비자가격은 이달 둘째 주 기준 3893원으로 1년 전보다 20% 넘게 상승했다.
돼지고기 가격 상승은 ASF 발생에 따른 이동 제한으로 도축 마릿수가 감소한 영향이 컸다.
농업관측센터는 ASF 확산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평균 돼지 도매가격이 ㎏당 5500∼5700원 수준으로 작년보다 3.3% 오르고 평년보다 12.8%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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