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005940]은 중동 사태로 인플레이션 재점화 여부가 원자재에 미친 영향이 업종별로 극명히 나뉘었다고 16일 밝혔다.
황병진 연구원은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지속되며 에너지와 농산물 업종이 상승한 반면, 귀금속과 산업금속은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투자자들의 단기 안전자산 선호 국면에서도 인플레이션이 재점화할 것이라는 경계 속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통화 완화 정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약화하며 귀금속 섹터가 압박받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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