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그런 유미의 세포마을은 줄리 문학사 편집부 PD 순록(김재원 분)이 등장하며 분주해진다.
순록 등장은 잠잠했던 유미의 세포 마을을 요동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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