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능숙한 기타 연주와 함께 메인 무대로 이동해 ‘Bloodline’을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강렬하게 열었다.
1의 17곡 전곡이 무대에 올랐고, 총 30곡이 넘는 곡으로 공연을 채웠다.
본 공연의 마지막 곡 ‘비행’에서는 메탈 사운드와 랩이 결합된 강렬한 무대가 펼쳐지며 공연장의 열기가 절정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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