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총선’으로 불리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가 7년 만에 실시된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탄광 선거구를 찾아 투표했다.
통상 5년마다 치러지지만 이번에는 당대회와 국가기구 운영 주기를 맞추기 위한 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
김 위원장이 이번 선거에서 탄광 선거구를 찾은 점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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