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효섭이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1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개최됐다.
한편,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작품상과 감독상, 주·조연상, 각본상을 포함해 총 1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이브의 모든 것', '타이타닉'이 보유하고 있던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14개 부문 후보 지명)을 경신한 '씨너스: 죄인들'을 비롯해 1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양강 구도가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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