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2월 4일 개봉 이후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연일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개봉 40일째인 15일 누적 관객수 1346만7838명을 기록했다.
이는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다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1312만8080명)의 누적 관객수를 넘어서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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