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범경기 타격 호조를 이어갔다.
김혜성은 이날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삼진 1개와 도루 1개, 1득점을 기록했다.
2월 2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를 마친 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던 김혜성은 이날 17일 만에 다시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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